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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스트여행후기

호주/뉴질랜드 > 호주/뉴질랜드
글쓴이: 이*희 등록일: 2018-11-28 조회수: 1357

 

엄마와 딸, 모녀 단둘이 떠난 호주 5박6일 여행 :)
BEST 1 (201906)

 

 



 

평소 엄마와 단둘이 국내,해외 여행을 

자주 다니고자하는 '딸' 입니다 :)

 

일본 오사카 여행을 시작으로

오사카,후쿠오카,필리핀 세부 여행을

휴가때마다 엄마와 함께 다녀왔어요 !


2018년에는 어딜가지? 고민하다 결정하게된

보물섬투어

시드니/블루/포트+헌터밸리+뉴캐슬 6일 상품.


짧고 굵은 일정에 국적기이용(마일리지적립)이

너무 마음에 들어 바로 결제했네요 :)

 

 

 


▲ 호주여행의 상징 시드니 오페라하우스



 



 ▲ 시드니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시드니타워.



 


▲ 이동중 휴게소 들려서 엄마와 맛있는 커피도 한잔씩.

    참고로, 호주에서는 아메리카노를 롱블랙 이라고 하더라구요:) 

 




▲ 너무 좋았던 헌터밸리 와이너리. 

    여기서 와인 세병이나 샀어요! 


가격 진짜 저렴하고 맛좋으니 

    와인좋아하시는분들 망설이지마세요 :)




▲ 식사메뉴로 자주 등장했던 호주현지식 스테이크. 


  확실히 호주 청정우라 맛이 끝내줍니다. 

일정내내 현지식과 국내음식을 적절히 넣어서

  김치생각 안났고 무엇보다 가는식당 마다 맛있었어요.

   호주 여행 내내 너무 잘먹고 다녀서 살이 훅찐건 비밀 ;)


 



▲ 눈앞에서 호주의 상징인 코알라,캥거루도 직접보고

   먹이도줘봤어요 :) 


신기한경험. 

아이들이 진짜 좋아할거같아요.

 


포트스테판에서 샌딩보드 탔는데 너무너무 재밌었어요.

    엄마도 생각보다 너무 잘타서 놀랬다는 ㅎㅎ


   올라갈땐 조금 무서운데 막상 내려올땐 진짜 신나요. 

   힘들다고 안타지말고 꼭 타보세용 :)

 


▲ 넬슨베이 야생돌고래 찾으러 배타고 나갔는데

    아쉽게도 이날은 돌고래를 보지 못했어요-


     아쉬움에 내년에 또오고 기약했지요 :)

 


 

▲뉴캐슬 안작 메모리얼 브릿지.

  호주여행중 제일 좋았고 기억에 많이 남은

 세계전쟁 당시 희생된 군인들을 기념하는곳.

 

 경관이 너무 아름다웠어요.

 넬슨베이에서 못봤던 야생돌고래를 

여기서 보기도 했지요 :)




▲ 달달한 자유시간.


   하루일정이 다 끝나고 

호텔밖 펍에서 맥주 한잔씩 :)

   이게 여행의 묘미! 


   여행내내 패키지팀 분들과도 너무 친해져서 

  매번 일정끝나고 호텔방에서 모여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.






 ▲ 호주 여행 기념품. 

   패키지여행 특성상 쇼핑점을 가게되는데 

   방문한곳에서 양모이불,양모요,양모베게 구입했어요.

   실제로 환율이 좋아서 저렴하게 구입했고 

   집와서도 너무 잘 사용하고있고 

양모이불 진짜 좋더라구요 :)


  잡화점에선 

프로폴리스,양태반크림,코알라&캥거루인형 등등

   비교적 쇼핑할게 꽤나 많았어요.





 

 

사실 저는 호주가 두번째 여행이었는데,

확실히 가이드님 설명을 듣고 갔던곳을 다시 가보니

감회가 새롭기도 했고 그 관광지에 대해 이해도를

높힐수 있었던 좋은시간 이었답니다.

 

 

엄마와 함께하는 여행인지라,

자유여행보단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

가는 관광지마다 전문적인 설명을 해주셔서

잘먹고 잘쉬고 잘놀고 잘보고,

너무 만족스러웠던 

호주 5박6일 일정 이었어요 :)

 

엄마와 행복한시간 만들어줘서 

고맙습니다 보물섬투어 :) 

 다음에도 꼭 함께할꺼예요 :)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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